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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양광학 대표이사 문경수 입니다.

당사는 카메라 악세사리 제조업체로서 1976년 5월 국내 최초의 카메라 악세사리 수출업체인
HANIL INDUSTRIAL COMPANY로 출범하였고 1996년 10월 DAEYANG OPTICAL로 개명
하면서 세계적으로 유수한 각국의 유명 브랜드 BUYER들에게 수출하고 있는 국내에서는
유일한 카메라 악세사리 제조업체입니다.

현재는 미국, 캐나다와 유럽(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그리고 아시아
(싱가포르, 홍콩 등)에 걸친 폭넓고 지속적인 수출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0년간 이 분야에서 쌓아온 경력과 기술, KNOW-HOW를 바탕으로 더욱 진전하여 수출은 물론
카메라 악세사리의 국산화 고품질화에도 앞장서는 대양광학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그 동안 대양광학이 무한한 성장과 품질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성원해주신 여러 거래처 임원님들과 해외 관계자 여러분께 늦게나마 화면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양광학 대표이사 문경수